인천공항주차예약

영국·뉴질랜드 전자여행허가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영국·뉴질랜드 전자여행허가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30초 만에 예약하기

영국과 뉴질랜드는 비자 대신 전자여행허가를 공식 앱에서 출발 몇 주 전에 받으셔야 출국 당일 탑승이 거절되지 않습니다.

영국과 뉴질랜드는 한국 여권으로 관광 목적 단기 체류에 비자는 필요 없지만, 출발 전에 온라인으로 전자여행허가를 받아야 하는 제도를 운영합니다. 비자와 다른 점은 심사가 간단하고 빠르며 여권에 전자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이 글은 두 나라 절차와 준비물, 시기를 적습니다.

영국 신청 방법

영국부터 적습니다. 영국 정부 공식 앱이나 사이트에서 여권을 읽히고 얼굴 사진을 찍어 신청하며 수수료를 냅니다. 대부분 며칠 안에 승인되고 유효기간 동안 여러 번 입국할 수 있습니다. 환승만 하는 경우에도 필요한지 여부는 시기별로 다르니 공식 안내를 보십시오. 승인은 여권에 연결되니 여권을 새로 만들면 다시 받아야 합니다.

뉴질랜드 신청 방법

뉴질랜드를 적습니다. 뉴질랜드 이민 당국 공식 앱이나 사이트에서 신청하고 수수료와 관광세를 함께 냅니다. 승인까지 며칠이 걸릴 수 있으니 출발 몇 주 전에 하십시오. 경유만 하는 경우에도 필요합니다. 승인 뒤 여권 번호가 바뀌면 다시 받아야 합니다.

준비물과 공식 사이트

준비물은 둘 다 같습니다. 유효기간이 넉넉한 여권, 얼굴 사진, 결제 카드, 이메일 주소입니다. 대행 사이트가 공식보다 수수료를 높게 받으니 주소가 정부 도메인인지 보십시오. 수수료 숫자는 자주 바뀌어 여기서 적지 않습니다.

출국 당일 인천공항에서는 항공사 카운터나 셀프 수속 기기가 허가 여부를 확인합니다. 허가가 없으면 탑승이 거절되니 출발 전에 승인 메일을 저장해 두십시오. 차로 오시면 주차장에 세운 뒤 셔틀로 출국장까지 약 7분이고, 장거리 노선이라 출발 세 시간 전 도착을 권합니다.

영국과 뉴질랜드는 여행 기간이 열흘을 넘기는 일정이 흔합니다. 주차는 4일까지 59,000원 균일에 다섯째 날부터 하루 9,900원이니 예약 화면에 날짜를 넣어 총액을 보십시오. 긴 기간 실내에 세워 두면 눈비 걱정이 없고, 돌아오는 날 도착 시각을 알려 주시면 셔틀을 준비합니다.

자주 생기는 일

자주 생기는 일을 적어 둡니다. 첫째, 비자가 없으니 아무것도 필요 없다고 믿고 갔다가 탑승이 거절되는 것입니다. 둘째, 여권을 새로 만들고 옛 허가를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셋째, 경유만 하는데 허가가 필요한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출발 전 공식 안내 한 번이면 셋 다 막힙니다.

가족이 함께라면 사람마다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아이도 예외가 없습니다. 한 사람 앱에서 여러 명을 신청할 수 있는 나라가 있으니 공식 앱 안내를 보시고, 승인 메일을 사람별로 저장해 두십시오. 출국 당일 항공사가 사람마다 확인합니다.

영국은 입국 심사에서 전자 게이트를 쓰는 국적에 한국이 포함되는 시기가 있어 줄이 짧습니다. 뉴질랜드는 검역이 엄격해 음식과 식물, 흙 묻은 신발을 신고해야 하고 신고를 안 하면 벌금이 큽니다. 입국 신고서를 기내에서 미리 작성해 두십시오.

영국과 뉴질랜드는 장거리라 출발 세 시간 전 도착이 기본이고 연휴면 더 일찍입니다. 그 시각에서 셔틀 약 7분과 주차장 시간, 예상 운전 시간, 여유를 빼 나설 시각을 정하십시오. 주차장 도착 시각이 19시부터 다음 날 5시 사이면 할증이 한 번 붙습니다.

두 나라 모두 여행이 길어 돌아오는 날 짐이 늘어 있습니다. 귀국편 수하물 규정을 보고, 인천공항 도착 뒤 카트를 셔틀 정류장까지 끌고 오시면 됩니다. 도착 시각을 알려 주시면 셔틀을 준비합니다.

뉴질랜드행은 환승이 많아 경유지 규정도 같이 보십시오. 호주를 거치면 호주 전자여행허가가 따로 필요합니다. 경유지마다 허가를 확인하고 승인 메일을 모아 두십시오.

돌아오는 날은 장거리 비행 뒤라 지쳐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바로 출발하지 말고 잠깐 쉬었다 가시고, 아주 늦은 도착이면 공항 근처에서 하루 쉬고 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허가를 받은 뒤에도 입국 심사관이 최종 결정을 하니 귀국 항공권과 숙소 예약을 지니고 가십시오.

정리하면 영국과 뉴질랜드는 비자 대신 전자여행허가를 공식 앱에서 출발 몇 주 전에 받고, 여권이 바뀌면 다시 받으며, 경유에도 필요한지 확인하십시오. 승인 메일을 저장하고 출국 당일은 세 시간 전 도착입니다.

게시일

2026-09-26

이 글이 답하는 검색

영국비자발급 · 뉴질랜드비자발급

출처

외교부 여권 안내

이어서 보시면 좋은 글

비자나 입국 허가가 필요한가요?

유럽 여행에 비자가 필요한가요, 셍겐과 전자여행허가는요

여권 유효기간 얼마나 남아야 하나요?

사우디·파키스탄·방글라데시 비자는 어떻게 받나요

밤 비행기로 출발하면 몇 시에 나서고 주차는요

출국 당일 집에서 게이트까지 분 단위로 어떻게 잡나요

관련 안내

질문답 전체 · 여권비자 질문 모음 · 해외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 여행 유형별 사례 · 예약하기

다른 안내도 보기

주차 요금 · 공항 공식 주차요금 · 장기주차장 요금 · 주차대행 비교 · 공항 가는 방법 · 이용 안내 · 질문답 · 여행 유형별 사례 · 자주 묻는 질문 · English · 中文 · 제1터미널 안내 · 제2터미널 안내 · 면세점·라운지 · 출국 준비 · 나라별 출국 준비 · 지역에서 출발 · 마일리지 좌석 조회

일수별 인천공항 주차 요금표

주차 일수주차 요금공식 단기(실내)공식 장기(실외)
1일59,000원24,000원9,000원
2일59,000원48,000원18,000원
3일59,000원72,000원27,000원
4일59,000원96,000원36,000원
5일68,900원120,000원45,000원
6일78,800원144,000원54,000원
7일88,700원168,000원63,000원
8일98,600원192,000원72,000원
10일118,400원240,000원90,000원
12일138,200원288,000원108,000원
14일158,000원336,000원126,000원
15일167,900원360,000원135,000원
21일227,300원504,000원189,000원
30일316,400원720,000원270,000원

민영 실내주차 기준입니다. 주차대행(발레파킹)도 같은 요금이며 T2 추가금은 없습니다. 공식 주차장 요금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요금표(2026년 8월 기준) 1일 최대 금액 × 일수입니다.

인천공항 주차 요금·시설 요약

4일 주차 요금59,000원
5일째부터 1일 추가9,900원
심야 할증 (19:00~05:00 입차, 1회)12,000원
제2여객터미널(T2) 추가금0원
민영 주차장 규모실내 500면 · 야외 300면 (모두 800면)
셔틀실시간 운행 · 주차장에서 출국장까지 약 7분 · 이용료 0원
셔틀 탑승 위치출국장 3층 5번GATE 앞 / 출국장 3층 7번GATE 앞
주차장인천 중구 공항서로 539
대기 결제자리가 다 차면 대기로 받고, 차례가 오면 60분 안에 결제하시면 확정됩니다
사업자걱정마랩스 · 대표 김초연 · 사업자등록번호 338-02-03134 · 통신판매업 2024-서울서대문-0204 ·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서로 517, 1동 102호
보안24시간 관제·녹화
만차 시 대기대기 등록 가능 (결제 전 무료)
인천공항공사 공식 1일 최대단기주차장(실내) 24,000원 · 장기주차장(실외) 9,000원 (2026년 8월 기준)
취소·환불결제 후 7일 이내 100% (전자상거래법 청약철회) · 이용일 7일 전까지 100% · 이용일 3~6일 전 70% · 이용일 1~2일 전 50% · 당일·노쇼 0%